상승수학

학습리포트 · 성적상승 사례 · 2026-08-01

개포고 1학년, 선행 부족에서 오답 공부법으로 1학기 내신 1등급

대치동 상승수학학원(원장 현창호)의 지도 사례입니다. 선행이 부족한 상태(대수 1회독 수준)로 입학한 개포고 1학년 학생이, 문제만 많이 푸는 습관을 오답 공부법으로 바꾸고 반복 훈련을 거쳐 1학기 중간고사 80점 초반(1등급)·기말고사 90점(1등급), 최종 1학기 내신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핵심은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1. 시작점 — 선행 부족과 잘못된 공부 습관

이 학생은 중학교 때 공부량이 많지 않아, 공통수학1·2와 대수를 1회독 정도 본 상태로 상담을 왔습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 선행이 부족했고, 무엇보다 새로운 문제만 많이 푸는 데 익숙해 틀린 문제를 또 틀리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중등 수학은 그렇게도 점수가 나왔지만, 개념의 양이 방대하고 깊이가 다른 고등 수학에서는 곧 한계에 부딪히는 유형이었습니다.

2. 처방 — '오답 공부법'으로 공부의 방식을 바꾸다

겨울방학 동안 공통수학1·2 심화와 미적분1 선행을 병행하는 다소 타이트한 커리큘럼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고등수학은 오답 공부가 전부다. 틀린 문제를 완벽히 네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점수는 오르지 않는다"는 점을 학생이 납득할 때까지 설명했습니다. 학생은 '내신고쟁이' 한 권을 붙잡고 틀린 문제를 5번 이상 반복해 풀었고, 그 과정에서 놓친 개념은 없는지, 풀이 논리는 타당한지를 1:1로 점검했습니다.

3. 결과 — 1학기 최종 내신 1등급

오답을 스스로 챙기기 시작하면서 실력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매우 어려웠던 1학기 중간고사에서 80점 초반으로 1등급, 비교적 평이했던 기말고사에서 90점으로 1등급을 받아 1학기 최종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기본기가 탄탄해지자 이후 변형 학력평가 문항이나 강남권 내신 기출도 수월하게 흡수했습니다.

4. 이 사례가 말하는 것

1등급은 학생의 잠재력·성실함과,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꼼꼼한 관리가 만났을 때 만들어집니다. 상승수학은 정원 5명 이내 소수정예로 학생 한 명의 공부 방식을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선행이 부족해도, 방향을 바로잡으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 성적 결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 02-577-1777 · 더 많은 사례는 상승수학 공식 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학습리포트 목록으로

BLOG CALL